대표의 인사말
"저희 어머니께서는 10년 넘게 요양원을 하셨습니다.
저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."
그래서 그런지 어르신분들과
조금 더 가깝게 지냈습니다.
그때는 요양원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,
한 가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.
어머니께서 많은 분들을
소중하게 보살피는 일을 하신다는 것을...
그리고
"이제 제가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."
2022년,
드디어 제 이름으로 요양원을 냈고
2024년,
또 하나의 요양원을 시작하려 합니다.